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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리뷰 by 김설립

잡다한 리뷰, 김설립

안녕하세요 잡다한 리뷰김설립 입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일본의 마인크래프트라 불리는

 

닌텐도 스위치의 따끈따끈한 8월 신작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입니다.

 

한글화가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던 게임인데

 

6월 초 한글화 공식 발표가 나고 8월 9일 발매시작했습니다.

 

 

저는 옥션을 통해

 

59,970원이라는 금액으로 구매를 하였으며

 

배송비 2,500원을 포함하면

 

최종 결제 금액62,470원이었습니다.

 

 

저는 예약판으로 구매한 것이 아니기에

 

구성품은 없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게 끝입니다.

 

 

별 5개 만점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첫인상 ★★★★☆

1시간 정도 맛만 보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5시간을 플레이했습니다.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이며 국가에서 허락한 마약 수준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극초반의  플레이 상황에서도 순수히 퀘스트 위주의 플레이를 따르기보다는

독자적인 플레이로 흐르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플레이 시간은 더 길어졌지만

만족도는 더 높았습니다.

 

 

조작성 ★★★★

이동과 카메라 조작이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과 같았기 때문에

그래서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튜토리얼에서 조작의 모든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지는 않아서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플레이를 위해서 거의 모든 키를 사용해야 하지만 그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연속된 블록 쌓기는 여전히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그래픽 ★★★★☆

스위치 버전보다 먼저 나온 PS4 버전을 친구의 집에서 봤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의 게임 화면을 보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스위치 버전에서 느낀 점도 같았습니다.

PS4 버전을 먼저 본 후에 시작했기 때문에

그래픽에 큰 기대를 하지 않기는 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PS4 버전에 전혀 꿀리지 않을 퀄리티의 그래픽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27인치 게이밍 모니터에 연결해 독 모드로 플레이했습니다.)

 

 

사운드 ★★★★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의 분위기를 매우 잘 살렸습니다.

레트로 한 사운드가 게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게임에 대한 집중도와 재미가 배가 되었습니다.

 

 

완성도 ★★★★☆

아직 장시간 플레이를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모든 콘텐츠를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훌륭한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모난 구석 없이 아주 잘 뽑힌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도는 디아블로 3보다 높았습니다.

순수하게 재미만 두고 본다면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은 못 따라가겠지만

제가 더 오래 붙잡고 있게 될 게임은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확실히 이름난 게임은 이유가 있구나 싶습니다.

 

전체 평점 4.3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초반 20분 플레이 영상입니다.

 

뭐 딱히 볼 건 없습니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아마도 이 글을 보러 오셨다는 건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제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저는 당연히 매우 추천입니다.

 

 

이상으로 [닌텐도 스위치]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리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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