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전자담배 추천 유웰 칼리번 코코(Uwell Caliburn KoKo) 포스팅 by 김설립

안녕하세요 잡다한 리뷰의 김설립입니다.
오늘은 전자담배를 하나 추천해보려 합니다.
얼마 전에 친구가 전자담배 액상을 사러 갔는데
그곳에 함께 방문했다가 저도 덩달아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늘 제가 추천할 제품인
유웰 칼리번 코코(Uwell Caliburn KoKo)입니다.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가 있습니다.
매장에서 기본적인 사용법은 모두 들어서
따로 열어 살펴보지는 않았습니다.

설명서 밑에 제품 본체가 있네요.

하지만 이 작은 상자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KoKo 전용 충전 USB와 목걸이 체인이 있습니다.

이걸 본체에 연결해서 목에 걸고 다니면 된다고 하는데
일단 저는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KoKo의 본체입니다.
정말 엄청 작습니다.
팁을 제외한 본체는 제 엄지 손가락보다 작습니다.

체인을 본체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역시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이게 KoKo의 전용 드립 팁입니다.
이곳에 액상을 넣어주면 됩니다.
개당 3,000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으며
30ml 액상 한 통당 드립 팁 한 개씩 사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드립 팁의 뚜껑을 열고
구멍에 액상을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본체에 넣기만 하면 되는 거죠.

마지막으로 전자담배 KoKo의 특징과
전자담배의 장점을 적어보겠습니다.
KoKo의 특징
휴대성
제가 이 기기를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티가 나지 않으며
무게감도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한 달 넘게 사용했는데
액상이 새는 것도 전혀 없었습니다.
편리성
드립 팁만 갈아껴주면 되기 때문에 기기를 따로 세척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드립 팁과 본체 사이에 가끔 습기가 차서
물방울이 생기기는 하는데
그건 그냥 면봉으로 스윽 닦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KoKo는 보통의 전자담배들과는 달리
조작 버튼이 없습니다.
그냥 드립 팁을 입에 물고 흡입하면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맛 표현
기기가 작은 편이라 걱정했던 부분인데
웬만한 스틱형 전자담배보다 맛 표현을 잘합니다.
물론 모드기기에는 비교할 바가 못되지만
무화량도 맛 표현도 전자담배를 즐기기에
전혀 모자람이 없습니다.
전자담배의 장점
냄새
제가 생각하는 전자담배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연초 담배의 퀴퀴한 냄새가 옷에 밸 걱정이 없으며
손가락에서도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흔히들 말하는
아가리 똥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맛
달콤한 과일 맛, 연초와 닮은 구수한 맛, 멘솔의 알싸한 맛 등
매번 다른 맛의 담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 표현에 한계가 있는 연초 담배와 비교해 봤을 때
확실한 장점입니다.
몸이 편함
매번 슈퍼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무슨 심리에서 기인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흡연자는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게 아니라면
굳이 담배를 보루로 사지 않습니다.
분명히 내일도 피우고 내년에도 피울 담배인데
흡연자는 매일같이 귀찮음을 무릅쓰고 슈퍼에 갑니다.
하지만 전자담배는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보통 전자담배의 장점으로 연초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그냥 금연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돈이 절약되는 건 크게 체감할 정도는 못됩니다.
끽해봐야 한 달에 1~2만 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전자담배 추천 유웰 칼리번 코코(Uwell Caliburn KoKo)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자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지텍 MX MASTER 3 후기 및 2s와의 비교 (1) | 2020.06.08 |
|---|---|
|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플레이 소감 (1) | 2020.05.03 |
| 에어팟 프로 사용 후기 (2) | 2020.01.27 |
| 레트로 게임 매장 남부터미널 트레이더 / 이수의 몬스터 만물상 (1) | 2020.01.05 |
| 로지텍 무선 마우스 MX MASTER 2S 후기 (2) | 2019.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