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에어팟 프로 케이스 추천 PLAN.A 에어플레인 티켓 시리즈 포스팅 by 김설립

안녕하세요 잡다한 리뷰의 김설립입니다.
저는 대략적으로 10일 전에
에어팟 프로를 구입했는데
여러분은 혹시 에어팟의 큰 장점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에어팟 케이스를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소개하겠습니다.
PLAN.A의 에어플레인 티켓 케이스입니다.

저는 네이버 페이를 이용해
두 개의 케이스를
배송비 포함 22,1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비는 2,500원
그리고 케이스는 개당 9,800원입니다.

에어플레인 티켓 시리즈는
총 10개입니다.
서울, 뉴욕, 파리, 밀라노, 베를린, 런던, 도쿄, 상하이, 싱가포르, 밴쿠버
그중 여자 친구는 서울을 골랐고,
저는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도쿄를 선택했습니다.

SOEUL

Tokyo

케이스를 사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카라비너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확실히 조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가볍고 튼튼해서 쓸만할 것 같습니다.

이제 에어팟 프로에 케이스를 입혀보도록 하겠습니다.

SOEUL

TOKYO

SEOUL, TOKYO 두 케이스 모두 뒷모습은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간에 동그라미는 페어링 버튼입니다.
페어링 버튼을 누르려면
케이스를 벗겨줘야 하는 제품들도 있는데
PLAN.A의 제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몇몇의 케이스의 경우에
에어팟 본체를 열 때 끝까지 다 열리지 않아
손으로 고정을 한 채 이어셋을 뽑아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PLAN.A의 케이스는
헤드 부분과 바디 부분이 분리형태로 되어있어서
에어팟 본체를 열고 닫는데
조금의 걸림이나 지장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손에 잘 집혀서 더 편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카라비너를 끼운 모습니다.

이건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은색 카라비너입니다.

발렌시아가 키링입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구입한 쿠마몬 키링입니다.
웬만한 악세사리는 다 소화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말하자면
PLAN.A의 케이스는
기존의 하드 케이스의 스크래치 발생과 유막현상이라는 큰 문제점을
보완해서 나온 TPU재질의 소프트 케이스입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흠집은 어쩔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가끔 먼지 제거를 위해 케이스를 벗겨보면
우선 정말 스크래치의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유막현상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간 정말 예쁜 투명 케이스들이 수도 없이 봤었지만 구매하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가 유막현상이었는데
이 케이스는 조금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PLAN.A의 링크는 아래에 걸어두겠습니다.
PLAN.A 바로가기
이상으로 에어팟 프로 케이스 추천 PLAN.A 에어플레인 티켓 시리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세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어팟 프로 가죽 케이스 추천 / 키핏 스튜디오(kipit studio) (0) | 2020.02.14 |
|---|---|
| 힐링쉴드 에어팟 철가루 방지 스티커 (1) | 2020.02.06 |
| 믹시픽스 에어팟 가죽 케이스 리뷰 (0) | 2020.01.30 |
| 스타벅스 홀리데이 페어 보관함, 카파렐(Caffarel) 초콜릿 (0) | 2020.01.21 |
| 맥북 거치대 추천, 펀디안 파워베슬 3단 스탠드 (1) | 2020.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