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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âRe mâRe DAILYMARKET 그리고 MUJI 에서 구매한 신발 포스팅 by 김설립

안녕하세요 잡다한 리뷰의 김설립 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본에서 구입한 신발 두 켤레를 리뷰하려 합니다.
사진이 몇 장 없고, 딱히 설명할 게 없어서
여태껏 작성한 글 중에 가장 짧은 글이 될 것 같네요
제가 구입한 신발은
mâRe mâRe DAILYMARKET의 이름 모를 신발과
MUJI의 하이컷 스니커즈 입니다.

우선 mâRe mâRe DAILYMARKET은 국내에 매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해보니 온라인으로 구매는 가능한 것 같아요
물론 배송비와 배송기간을 생각하면 주문을 하는 일은 없겠지만요

저는 고베의 하버랜드 내에 있는 곳에서 구입했습니다.
하버랜드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어슬렁 거리다가
입구에 진열되어 있는 신발들이 귀여워서 구경이나 할 겸 들어갔다가
지르고 말았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쇼핑백을 들고 있는 제 손이 음.. 뭔가... 재수가 없네요

요정 신발 같네요
남성용, 여성용 따로 있는데 저는 여성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남성용은 신발 목부분이 두툼해서 슬림한 느낌이 없고 조금 겨울 신발 같더라고요
다행히 발이 작은 편이라 여성용 가장 큰 사이즈가 딱 맞았습니다.

제 신발이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ㅎ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갬성의 끝판왕 무인양품의 하이컷 스니커즈를 소개해드릴게요
무인양품은 국내에도 여러 지점이 있고 하이컷 스니커즈도 판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에 있는 지점보다 만원 정도 더 비쌀 거예요

일본 어디에서 샀는지 까먹었습니다.
오사카 난바시티였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근데 뭐 그게 그리 중요하지는 않죠?

말 그대로 無印良品 입니다.
無印 매우 깔끔하고,
良品 매우 편합니다.

더럽게 비싼 컨버스화 보다 오조오억배 낫습니다.
저는 앞으로 매년 한 번씩 일본에 가서 위 두 신발을 사 올 생각이에요
근 5년 동안 호킨스와 팀버랜드 워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에 드는 신발을 찾아 헤매었는데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mâRe mâRe DAILYMARKET 그리고 無印良品
튀지 않고 깔끔한 신발을 신고 싶으신 분들은 꼭 구매하세요
이상으로 mâRe mâRe DAILYMARKET, MUJI에서 구매한 신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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