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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아이폰 11 프로 케이스 포스팅 by 김설립

안녕하세요 잡다한 리뷰의 김설립입니다.
오늘은 인스타 인싸 케이스로 유명한
케이스티파이의 아이폰 케이스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한예슬, 설현, 홍진영 케이스로도 알려져 있더라고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제 케이스는 한예슬 씨가 업로드했었던 케이스와 같은 케이스일 겁니다.

저는 완벽한 보호를 위해
울트라 임팩트 범퍼 케이스로 선택했습니다.
핸드폰의 각 모서리를 둘러싼 네 개의 범퍼 부분이
낙하 시에 충격 흡수가 더 잘되는 것은 물론
아무래도 걸리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립감도 더 좋아 손에서 놓치는 일이 덜 할 것 같았습니다.

원하는 기종, 케이스 타입, 색상을 고른 후
'장바구니에 담기'를 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59달러네요.
현재 환율 기준으로 68,823.50원입니다.
케이스 하나에 7만 원 돈이면 정말 많이 비싼 편이군요...

체크아웃을 누르고
공란을 모두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또는 생년월일 8자리'라고 적혀 있는 부분에
저는 우선 개인통관고유번호를 적었습니다.
간혹 생년월일 8자리를 적었다가
통관보류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도 합니다.

이메일, 이름, 성, 핸드폰 번호는 무난하게 적으실 텐데
혹시라도 주소 적는 게 헷갈리실까봐
한글로 적어뒀습니다.
그냥 주소지를 발음대로 영어로 적으시면 됩니다.
아니면 '영문주소'라고 검색하셔서
손쉽게 처리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사전예약했던 아이폰 11 프로와 함께 수령했습니다.
홍콩을 거쳐 온 케이스티파이의 케이스입니다.

케이스의 케이스입니다.

케이스의 첫 실물 소감은
사진에서 보고 상상했던 그대로의 느낌이었습니다.
무지 튼튼해 보이고 무지 예뻤습니다.

이건 분명 7만 원 값어치를 하는 케이스입니다.
한겨울에 바닥에 떨어트려도
아이폰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 11 프로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이상으로
몇 배는 더 예뻐 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주변에서도 사전 예약을 할 때까지는
카툭툭툭튀, 인덕션 등의 폰이라며 조롱을 하였지만
모두들 아이폰 11 프로 + 케이스티파이 케이스 조합의
실물을 보고는 그저 예쁘다는 소리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이 케이스를 사용한 지 한 달이 조금 안되었는데
굉장히 만족을 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케이스의 두께와 무게가 있기 때문에
손이 작은 편이라면 불편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손이 작기도 하고 또 아이폰 se를 사용하다가
바로 아이폰 11 프로로 넘어와서
처음에는 엄청 크고 무겁게 느껴졌었습니다.
근데 애초에 한 손으로 사용할 마음은 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제 날이 추워지고 있어서
울트라 임팩트 범퍼 케이스 외에 다른 케이스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겨울에는 한 번 떨어트리면 끝장이니까요..
리뷰가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으로 [케이스티파이] 아이폰 11 프로 케이스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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